아하! 금융 비교
대출을 옮기면
이자와 월 납입액이 얼마나 달라질까요?
현재 잔액과 새 금리, 갈아타는 비용을 넣어 예상 상환액을 비교해보세요.
내 조건 입력
현재 대출과 갈아탄 뒤를 비교해요
입력한 조건에서는 수수료를 반영해도 갈아타는 쪽의 총 비용이 더 낮아요.
원리금균등상환·고정 금리로 계산하며, 현재와 새 대출 잔액이 같다고 가정합니다. 실제 금리와 수수료, 변동금리 위험, 보증료 등은 금융회사에서 확인해주세요.
사용법과 결과 읽기
대출 갈아타기, 금리와 비용을 함께 보세요
금리가 내려가면 매달 내는 돈은 줄 수 있지만, 중도상환수수료와 새 대출의 상환 기간까지 봐야 얼마나 절약되는지 알 수 있어요. 현재 남은 잔액을 기준으로 앞으로 낼 총이자와 갈아타기 비용을 비교해보세요.
입력은 이렇게 해보세요
- 현재 대출의 잔액과 남은 기간을 확인하세요
처음 빌린 금액이 아니라 지금 남은 대출 잔액을 넣어요. 현재 적용 중인 연 금리와 남은 상환 기간을 개월로 입력합니다. 이미 갚은 원금과 과거에 낸 이자는 앞으로의 비교에 포함하지 않습니다.
- 새 대출의 조건과 추가 비용을 입력하세요
실제 제안받은 새 금리와 상환 기간을 입력하세요. 중도상환수수료는 확인한 금액을 직접 넣거나 수수료율로 추정할 수 있어요. 기타 비용에는 본인이 부담하는 인지 비용 등 확인된 비용을 넣습니다. 같은 잔액을 새 대출로 옮기는 조건이에요.
- 총이자 절감액과 월 상환액을 함께 확인하세요
예상 총 이자 절감액은 현재 대출의 앞으로 낼 총이자에서 새 대출의 총이자와 중도상환수수료·기타 비용을 뺀 값이에요. 상환 기간을 늘리면 월 상환액이 줄어도 총이자가 늘 수 있으니, 같은 기간으로 먼저 비교해보세요.
잔액 1억 원, 남은 기간 10년을 비교한다면
현재 잔액 100,000,000원, 현재 연 금리 5%, 남은 기간 120개월, 새 금리 4%, 새 상환 기간 120개월, 중도상환수수료 500,000원, 기타 비용 0원을 넣어보세요.
도구의 원리금균등·고정 금리 가정에서 월 상환액은 약 1,060,655원에서 1,012,451원으로 줄어요. 수수료를 반영한 예상 총 이자 절감액은 약 5,284,452원입니다. 화면의 금액은 표시할 때 원 단위로 반올림해요.
금리와 비용은 가상 예시입니다. 실제 대출 금리나 승인 가능 여부를 뜻하지 않습니다.
결과를 읽을 때 살펴볼 점
절감액이 양수면 입력한 조건에서는 새 대출의 총이자와 비용이 더 적고, 음수면 현재 대출을 유지하는 쪽이 더 적어요. 원금은 두 경우가 같다는 가정으로 차이를 계산합니다.
현재와 새 대출의 기간이 다르면 각 대출이 끝날 때까지의 전체 이자를 비교해요. 같은 날짜까지의 비용 비교나 수수료를 회수하는 데 걸리는 기간을 보여주는 결과는 아닙니다.
계산에 포함되는 조건과 한계
원리금균등상환과 기간 내 고정 금리를 가정합니다. 원금균등상환, 만기일시상환, 변동 금리와 거치기간은 반영하지 않아요. 담보 평가, 한도·심사 결과, 새 대출의 보증료와 부대비용도 자동으로 가져오지 않습니다. 별도로 부담하는 비용이 있다면 기타 비용에 반영하고, 수수료 면제 여부와 실제 납입 일정은 금융회사에서 확인하세요.
자주 묻는 질문
수수료 금액과 수수료율 중 무엇을 입력하나요?
금융회사에서 해지일 기준 예상 수수료를 확인했다면 ‘금액 직접 입력’을 이용하세요. 금액을 아직 모르면 약정 수수료율을 넣어 추정할 수 있어요. 기본 입력값은 예시이며 모든 대출에 공통으로 적용되는 요율이 아닙니다.
슬라이딩 방식은 어떻게 계산하나요?
이 도구는 잔액 × 약정 수수료율 × 남은 적용 기간 ÷ 전체 적용 기간으로 추정해요. 예를 들어 잔액 1억 원, 수수료율 1.2%, 적용 기간 3년, 경과 기간 12개월이면 예상 수수료는 800,000원입니다. 월 단위 추정이므로 일수 계산·면제 한도 등 실제 약정 산식과 차이가 날 수 있어요.
월 상환액이 줄면 무조건 유리한가요?
상환 기간을 늘려 월 부담이 줄어든 것일 수 있어요. 총이자와 수수료를 함께 보고, 매달 감당할 수 있는 금액도 확인하세요. 이 도구는 조건 비교를 돕지만 대출 심사나 상품 가입을 대신하지 않습니다.






